한국렉스마크(대표 정영학)는 올 하반기 시장을 공략할 전략제품인 기업용 컬러 레이저프린터 3종과 컬러 레이저복합기 5종 등 8종의 신제품 프린터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신제품 컬러 레이저프린터는 모델에 따라 컬러 문서를 분당 31장, 35장, 40장을 출력할 수 있으며, 렉스마크의 '컬러 케어' 기술이 적용돼 컬러 문서의 사용량을 제한할 수 있다.

또 이날 함께 출시한 컬러 레이저복합기 5종은 컬러 출력속도가 분당 8장, 30장, 35장, 40장 등으로, 카드용지나 비닐 라벨 등 특수 인쇄용지와 대형현수막, 기업브로셔, 표지판 및 초청장 등도 인쇄할 수 있다. 한국렉스마크 정영학 대표는 "신제품 출시를 통해 기업들의 컬러문서 출력요구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근형기자 r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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