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조영주)는 20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아시안 모바일 뉴스 어워드 2007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올해의 이동통신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 수상은 KTF가 2007년부터 새로운 브랜드 쇼(SHOW)를 선보이고,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한국의 WCDMA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것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는 데 의의가 있다고 KT는 설명했다.

김응열기자 uy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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