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 겸 한국프로골프협회장은 18일 그룹사옥에서 유명 골퍼 그렉 노먼을 만나 골프 산업 발전 등에 대해 논의했다.

박삼구 회장은 이 자리에서 "앞으로도 선수 시절의 다양한 경험을 살려 골프의 재미를 선사하고 합리적인 가격의 고품질 제품을 골프팬들에게 선보여 골프 대중화에도 앞장서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노먼은 현재 동남아에서 골프장 설계 관련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동남아 방문길에 잠시 들러 한국내 사업도 살펴보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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