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IT산업 발전은 유비쿼터스 사회 원동력"
이번 KCTA 2007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13일 오후 2시에 있을 자크 아탈리의 특별강연이다.
프랑스가 낳은 세계적인 석학이자 미래학자로 인정받고 있는 자크 아탈리는 최근 저서 '미래의 물결'에서 오는 2025년 한국이 일본, 중국, 인도, 브라질, 러시아, 인도네시아, 호주 등과 함께 세계를 주도하는 11대 강국에 포함될 것으로 예견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 아탈리는 또 우리나라의 사회불평등으로 인한 균열과 복지예산 부족을 지적하기도 했다.
이번 행사에서 아탈리는 미래를 보는 혜안을 '미디어' 분야에 집중한다.
아탈리는 "국토의 개념이 사라지고 자본과 시장의 극단적인 원리가 하나의 거대한 권력으로 부상하는 이른바 '하이퍼 제국'의 시대에 한국은 다양하고 실질적인 개방정책을 통해 동북아시아의 관문이 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국가"임을 일깨우고 "한국이 갖춘 역동성 중 IT산업의 발전은 현재 정보통신기술 혁명으로 급변하는 미디어가 언제 어디서나 접속이 가능한 '노마딕 유비쿼터스' 사회를 창조하듯 한국 사회의 발전을 이끄는 원동력이 될 것"으로 예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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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또 젊은 세대들에 의해 TV보다는 유ㆍ무선 온라인 접속시간이 크게 증가하지만 이것이 TV나 라디오의 종말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내다본다.
이번 KCTA 2007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13일 오후 2시에 있을 자크 아탈리의 특별강연이다.
프랑스가 낳은 세계적인 석학이자 미래학자로 인정받고 있는 자크 아탈리는 최근 저서 '미래의 물결'에서 오는 2025년 한국이 일본, 중국, 인도, 브라질, 러시아, 인도네시아, 호주 등과 함께 세계를 주도하는 11대 강국에 포함될 것으로 예견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 아탈리는 또 우리나라의 사회불평등으로 인한 균열과 복지예산 부족을 지적하기도 했다.
이번 행사에서 아탈리는 미래를 보는 혜안을 '미디어' 분야에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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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또 젊은 세대들에 의해 TV보다는 유ㆍ무선 온라인 접속시간이 크게 증가하지만 이것이 TV나 라디오의 종말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내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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