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코리아(대표 가토 후미오)는 충격에 강하고 방수와 방진 기능을 제공하는 노트북PC '터프북 CF-30'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신제품은 본체 주요부분을 마그네슘 합금 케이스로 보호하고 90㎝ 높이에서 콘크리트 바닥에 떨어져도 충격을 흡수할 수 있게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하드디스크드라이브 안전을 위해 진동을 흡수하는 충격흡수 물질과 함께 알루미늄 케이스에 내장했으며, 10㎜ 강수량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주요 접합 부분에 실리콘 코팅 처리를 했다. 방수 기능 뿐 아니라 미세한 먼지나 모래가 노트북PC에 들어가는 것을 봉쇄했다.
13.1인치 LCD를 장착하고 인텔 센트리노 듀오 CPU, 802.11a/b/g 무선랜 등을 내장했으며 가격은 550만원.
이형근기자 bass007@
신제품은 본체 주요부분을 마그네슘 합금 케이스로 보호하고 90㎝ 높이에서 콘크리트 바닥에 떨어져도 충격을 흡수할 수 있게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하드디스크드라이브 안전을 위해 진동을 흡수하는 충격흡수 물질과 함께 알루미늄 케이스에 내장했으며, 10㎜ 강수량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주요 접합 부분에 실리콘 코팅 처리를 했다. 방수 기능 뿐 아니라 미세한 먼지나 모래가 노트북PC에 들어가는 것을 봉쇄했다.
13.1인치 LCD를 장착하고 인텔 센트리노 듀오 CPU, 802.11a/b/g 무선랜 등을 내장했으며 가격은 55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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