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리한 제도 개선해 권익 증진"
통신위원회(위원장 유지담)가 11일 한국정보사회진흥원에서 `2007년도 이용자보호 중점추진방안'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통신업체의 현장실무자 및 관련 협회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지난 5월 16일 통신위가 발표한 2007년도 이용자보호 중점추진방안의 취지, 주요 내용 및 향후 운영방향을 소개하고, 질의응답을 받는 순서로 진행됐다.
통신위는 지난달 불공정 약관 개선, 민원 등 분쟁처리 효율화, 정보제공 확대 등 이용자 측면의 관리강화 방안을 설명했다. 통신위는 이용자에게 불리한 이용제도 및 위법행위를 적극 개선ㆍ시정하고 통신사업자간 서비스ㆍ품질 경쟁을 유도해 이용자 권익을 근본적으로 증진하기 위해 이같은 중점추진방안을 내놓았다고 설명회에서 밝혔다.
통신위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이용자들과 직접 접촉하고 있는 현장실무자들이 이용자 보호시책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여 이용자 중심 통신환경을 조성하는데 앞장서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통신위는 통신서비스 이용자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여나가기 위해 사업자와 관계 전문가뿐만 아니라 일반 국민들이 참여하는 설명회, 세미나 또는 포럼 등 다양한 토론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동희 기자 hunter@
통신위원회(위원장 유지담)가 11일 한국정보사회진흥원에서 `2007년도 이용자보호 중점추진방안'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통신업체의 현장실무자 및 관련 협회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지난 5월 16일 통신위가 발표한 2007년도 이용자보호 중점추진방안의 취지, 주요 내용 및 향후 운영방향을 소개하고, 질의응답을 받는 순서로 진행됐다.
통신위는 지난달 불공정 약관 개선, 민원 등 분쟁처리 효율화, 정보제공 확대 등 이용자 측면의 관리강화 방안을 설명했다. 통신위는 이용자에게 불리한 이용제도 및 위법행위를 적극 개선ㆍ시정하고 통신사업자간 서비스ㆍ품질 경쟁을 유도해 이용자 권익을 근본적으로 증진하기 위해 이같은 중점추진방안을 내놓았다고 설명회에서 밝혔다.
통신위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이용자들과 직접 접촉하고 있는 현장실무자들이 이용자 보호시책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여 이용자 중심 통신환경을 조성하는데 앞장서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통신위는 통신서비스 이용자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여나가기 위해 사업자와 관계 전문가뿐만 아니라 일반 국민들이 참여하는 설명회, 세미나 또는 포럼 등 다양한 토론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동희 기자 hu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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