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관리공단(이사장 이기섭)은 5일 서울 노보텔앰배서더 강남에서 `디지털 네트워크 기기 에너지절약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대기전력 저감기준 미달제품에 대한 경고표지 표시 의무화를 포함한 에너지이용합리화법의 개정 내용과 향후 추진계획을 소개한다. 또한 셋톱박스ㆍ홈 게이트웨이ㆍ모뎀ㆍ도어폰 등 네트워크 기기의 대기전력 저감프로그램 참여 활성화 방안을 모색한다.
에관공 관계자는 "네트워크 기기는 사용되지 않을 때에도 외부와의 상시 통신을 위해 많은 양의 대기전력을 소비한다"며 "네트워크 기기의 대기전력 저감프로그램에 대한 국내 참여율이 선진국에 비해 매우 낮은 편"이라고 지적했다.
강희종기자 hijong@
이번 워크숍에서는 대기전력 저감기준 미달제품에 대한 경고표지 표시 의무화를 포함한 에너지이용합리화법의 개정 내용과 향후 추진계획을 소개한다. 또한 셋톱박스ㆍ홈 게이트웨이ㆍ모뎀ㆍ도어폰 등 네트워크 기기의 대기전력 저감프로그램 참여 활성화 방안을 모색한다.
에관공 관계자는 "네트워크 기기는 사용되지 않을 때에도 외부와의 상시 통신을 위해 많은 양의 대기전력을 소비한다"며 "네트워크 기기의 대기전력 저감프로그램에 대한 국내 참여율이 선진국에 비해 매우 낮은 편"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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