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자 전자무역전산망 운영사업자인 KTNET이 지역 순회를 통해 전자무역 서비스 알리기에 나선다.
KTNET은 5일 계명대학교ㆍ대구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대구 세인트웨스턴 호텔에서 `전자무역 발전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는 본격적인 전자무역 시대의 개막을 알리고 지역 업계의 전자무역 서비스 이용을 확산하기 위한 것이다.이번 행사는 대구ㆍ경북지역의 무역업체와 학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전자무역의 이용효과와 사례를 중점 소개한다.
KTNET은 대구 세미나에 이어 오는 9월 광주, 10월 인천 등 지역 순회하며 세미나를 개최, 전자무역의 활성화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신동식 KTNET 사장은 "이제 전자무역은 기업의 대외경쟁력 제고를 위한 필수 조건"이라며 "이번 세미나는 세계 수준의 전자무역 인프라인 u트레이드허브가 365일 24시간 연중무휴의 안전하고 편리한 서비스로 자리 잡는데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희종기자 hijong@
KTNET은 5일 계명대학교ㆍ대구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대구 세인트웨스턴 호텔에서 `전자무역 발전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는 본격적인 전자무역 시대의 개막을 알리고 지역 업계의 전자무역 서비스 이용을 확산하기 위한 것이다.이번 행사는 대구ㆍ경북지역의 무역업체와 학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전자무역의 이용효과와 사례를 중점 소개한다.
KTNET은 대구 세미나에 이어 오는 9월 광주, 10월 인천 등 지역 순회하며 세미나를 개최, 전자무역의 활성화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신동식 KTNET 사장은 "이제 전자무역은 기업의 대외경쟁력 제고를 위한 필수 조건"이라며 "이번 세미나는 세계 수준의 전자무역 인프라인 u트레이드허브가 365일 24시간 연중무휴의 안전하고 편리한 서비스로 자리 잡는데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희종기자 hij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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