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홈 네트워크쇼' 오늘부터 킨텍스서 나흘간
국내외 114개업체 참가
`똑똑한 집, 여기에 다 있어요'
홈네트워크 전문전시회인 `스마트홈네트워크쇼'가 30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전시회는 `유비쿼터스 홈&시티'라는 주제로, 30일부터 내달 2일까지 나흘간 국내외 114개 업체가 1만2000여점의 홈네트워크 관련 기기와 솔루션을 선보이며 홈네트워크의 현재와 미래를 제시할 예정이다.
스마트홈네트워크전시회는 차세대 성장동력산업인 홈네트워크의 활성화를 위해 산업자원부와 정보통신부, 건설교통부 등이 공동 주최하고 전자산업진흥회와 홈네트워크산업협회 등 관련 단체들이 힘을 모아 시장 트렌드와 기술흐름을 보여주기 위해 기획됐다. 이를 통해 2010년 1620억달러에 달할 세계 홈네트워크 시장에서 국내 기업이 기술 표준을 주도하고 미래 먹거리를 확보하자는 취지다.
올해 전시회에는 삼성전자, LG전자, KT, SK텔레콤 등 대기업과 대한위즈홈, 대림I&S 등 홈네트워크 전문기업 등 총 114개사가 참여해, 디지털정보가전과 홈시큐리티, 홈오토메이션, 미래주택, 지능형홈, 지능형 로봇 및 홈엔터테인먼트 등 각종 첨단 제품과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신성장동력산업의 하나인 홈네트워크관 정책사업과 관련해 산자부, 정통부, 건교부도 `지능형 홈네트워크 기술시연관'과 `유비쿼터스 디지털홈 홍보관' 등 정책홍보관을 통해 연구성과와 미래형 유비쿼터스 환경을 제시한다.
이와 함께 전시회 기간동안 한ㆍ중 수출상담회를 통한 해외 바이어 유치, 홈네트워크 수요처인 건설사 유치 등 수출 및 내수 홈네트워크 시장 활성화를 위한 부대조치도 마련한다. 부대행사로는 지능형홈네트워크 대상 시상과 홈네트워크아이디어 경진대회, U-홈 건설 활성화 세미나, 지그비 기술 컨퍼런스 등이 개최된다.
한편, 이번 전시회를 주최하는 산자ㆍ정통ㆍ건교 3개 부처는 31일 전시회장에서 △국내외 지능형 홈네트워크 산업 동향 파악 △산업관련 표준화 추진 △관련 법규ㆍ지원제도 정비 △산업계 협력 모델 확립 등을 논의하는 `지능형 홈네트워크 산업 발전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근형기자 rilla@
국내외 114개업체 참가
`똑똑한 집, 여기에 다 있어요'
홈네트워크 전문전시회인 `스마트홈네트워크쇼'가 30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전시회는 `유비쿼터스 홈&시티'라는 주제로, 30일부터 내달 2일까지 나흘간 국내외 114개 업체가 1만2000여점의 홈네트워크 관련 기기와 솔루션을 선보이며 홈네트워크의 현재와 미래를 제시할 예정이다.
올해 전시회에는 삼성전자, LG전자, KT, SK텔레콤 등 대기업과 대한위즈홈, 대림I&S 등 홈네트워크 전문기업 등 총 114개사가 참여해, 디지털정보가전과 홈시큐리티, 홈오토메이션, 미래주택, 지능형홈, 지능형 로봇 및 홈엔터테인먼트 등 각종 첨단 제품과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신성장동력산업의 하나인 홈네트워크관 정책사업과 관련해 산자부, 정통부, 건교부도 `지능형 홈네트워크 기술시연관'과 `유비쿼터스 디지털홈 홍보관' 등 정책홍보관을 통해 연구성과와 미래형 유비쿼터스 환경을 제시한다.
이와 함께 전시회 기간동안 한ㆍ중 수출상담회를 통한 해외 바이어 유치, 홈네트워크 수요처인 건설사 유치 등 수출 및 내수 홈네트워크 시장 활성화를 위한 부대조치도 마련한다. 부대행사로는 지능형홈네트워크 대상 시상과 홈네트워크아이디어 경진대회, U-홈 건설 활성화 세미나, 지그비 기술 컨퍼런스 등이 개최된다.
한편, 이번 전시회를 주최하는 산자ㆍ정통ㆍ건교 3개 부처는 31일 전시회장에서 △국내외 지능형 홈네트워크 산업 동향 파악 △산업관련 표준화 추진 △관련 법규ㆍ지원제도 정비 △산업계 협력 모델 확립 등을 논의하는 `지능형 홈네트워크 산업 발전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근형기자 r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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