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우리나라의 소프트웨어(SW) 수출이 전년도에 비해 13%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정보통신부는 2006년도 SW 수출실적을 집계한 결과 13억4천만달러로 2005년 11억8천만달러에 비해 13% 신장했다고 29일 밝혔다.
분야별로는 디지털콘텐츠 제품이 6억2천만달러, IT서비스 제품이 6억1천만달러,패키지 제품이 1억2천만달러였으며, IT서비스 수출이 주요 대기업의 해외 시장 개척에 힘입어 27.6% 성장해 전체 수출을 견인했다고 정통부는 설명했다.
권역별로는 중화권 수출이 전체 수출액의 30.6%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일본권(27.2%), 북미권(21.2%) 수출이 뒤를 이었다.
현재 전체 수출의 3분의 2가 아시아 지역에 집중되고 있지만 중동권과 중남미권이 각각 전년에 비해 278%와 157% 크게 성장하면서 신흥 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다.
[저작권자 (c)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정보통신부는 2006년도 SW 수출실적을 집계한 결과 13억4천만달러로 2005년 11억8천만달러에 비해 13% 신장했다고 29일 밝혔다.
분야별로는 디지털콘텐츠 제품이 6억2천만달러, IT서비스 제품이 6억1천만달러,패키지 제품이 1억2천만달러였으며, IT서비스 수출이 주요 대기업의 해외 시장 개척에 힘입어 27.6% 성장해 전체 수출을 견인했다고 정통부는 설명했다.
권역별로는 중화권 수출이 전체 수출액의 30.6%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일본권(27.2%), 북미권(21.2%) 수출이 뒤를 이었다.
현재 전체 수출의 3분의 2가 아시아 지역에 집중되고 있지만 중동권과 중남미권이 각각 전년에 비해 278%와 157% 크게 성장하면서 신흥 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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