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모바일콘텐츠 어워드 2007(Global Mobile Content Awards 이하 GMCA)이 쉐라톤그랜드워커힐에서 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간 개최된다.
서울 디지털포럼과 연계 진행되는 GMCA 2007에서는 총 13개국 150여 콘텐츠가 참가했고 1차 심사결과 4월 26일에 최종후보작 37편을 선정해 최종심사를 거쳐 30일에 각 부문별 선정작을 발표하게 된다.
시상식에 앞서 29일 열리는 모바일 세미나에서는 최신 모바일트렌드와 향후 산업 및 시장전망에 대해 글로벌 모바일전문가들의 발표가 이어진다. 30일에는 비즈니스 상담회를 통해 글로벌 모바일콘텐츠 전문기업 아레나 모바일과 오렌지를 비롯한 해외 유수의 이동통신사와 글로벌 모바일콘텐츠 배급사 등 30여개 기업과 컴투스와 넥슨 모바일을 포함한 국내 50여개 업체가 참여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창출의 기회를 모색한다.
이번 행사의 공동위원장을 맡은 서병문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원장은 "이미 지난 행사를 통해 모바일콘텐츠 산업의 중요성과 향후 비전에 대한 충분한 확신을 가질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GMCA가 국제적인 행사로서 모바일강국으로서 입지강화와 21세기 신성장 동력으로서 모바일콘텐츠 산업 육성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정부차원에서도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건형기자 arete@
서울 디지털포럼과 연계 진행되는 GMCA 2007에서는 총 13개국 150여 콘텐츠가 참가했고 1차 심사결과 4월 26일에 최종후보작 37편을 선정해 최종심사를 거쳐 30일에 각 부문별 선정작을 발표하게 된다.
시상식에 앞서 29일 열리는 모바일 세미나에서는 최신 모바일트렌드와 향후 산업 및 시장전망에 대해 글로벌 모바일전문가들의 발표가 이어진다. 30일에는 비즈니스 상담회를 통해 글로벌 모바일콘텐츠 전문기업 아레나 모바일과 오렌지를 비롯한 해외 유수의 이동통신사와 글로벌 모바일콘텐츠 배급사 등 30여개 기업과 컴투스와 넥슨 모바일을 포함한 국내 50여개 업체가 참여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창출의 기회를 모색한다.
이번 행사의 공동위원장을 맡은 서병문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원장은 "이미 지난 행사를 통해 모바일콘텐츠 산업의 중요성과 향후 비전에 대한 충분한 확신을 가질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GMCA가 국제적인 행사로서 모바일강국으로서 입지강화와 21세기 신성장 동력으로서 모바일콘텐츠 산업 육성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정부차원에서도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건형기자 ar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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