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경대는 건설교통부가 주관하는 지리정보시스템(GIS) 전문인력 양성교육 거점대학에 3년 연속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전국 11개 권역별 GIS 교육 거점대학 가운데 부산권에서 유일하게 선정된 부경대는 내달부터 내년 2월까지 국고지원을 받아 지리정보, 측량 및 도시계획, 시설물관리, 교통 물류 등의 분야에서 150여명의 전문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부경대는 이 교육과정에 위성정보과학 관련 교수들을 비롯한 14명의 전문가를 투입해 GIS개론, 국가GIS추진전략, 위성영상 처리 및 원격탐사, GIS활용 실습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전국 11개 권역별 GIS 교육 거점대학 가운데 부산권에서 유일하게 선정된 부경대는 내달부터 내년 2월까지 국고지원을 받아 지리정보, 측량 및 도시계획, 시설물관리, 교통 물류 등의 분야에서 150여명의 전문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부경대는 이 교육과정에 위성정보과학 관련 교수들을 비롯한 14명의 전문가를 투입해 GIS개론, 국가GIS추진전략, 위성영상 처리 및 원격탐사, GIS활용 실습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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