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대표 신재철)의 상암 IT센터가 개관 초기부터 대형 고객사를 잇따라 유치하고, 고위급 관계자들의 방문이 줄을 이어 업계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LG CNS는 지난 3월 서울 디지털미디어시티에 상암IT센터를 개관한 이후 현재까지 총 9개의 입주 고객사를 확보했다. 특히 회사는 LG전자ㆍLG텔레콤 등 LG계열사 이외에 외환은행, 버라이존, 브리티시텔레콤 등 굵직한 국내외 대형 업체의 데이터센터 및 네트워크 센터를 잇따라 유치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이처럼 고객유치가 호조를 보이고 있는 것은 상암IT센터가 국내 최대 규모인 총면적 1만3300여평에 첨단 IT인프라를 갖추고 있을 뿐 아니라 접근성이 좋기 때문이다. 또 LG CNS의 IT센터 운영능력과 기술력도 한 몫을 담당했다는 게 회사의 분석이다. LG CNS는 대형 고객사 유치가 향후 입주사 확대에 가속도를 붙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상암IT센터는 최근 외국의 기관과 기업 관계자들이 세계 최고의 IT강국 한국의 위상을 확인하기 위해 방문하는 필수 코스로 각광을 받고 있다. 프랑스 상원의원단, 페루 국회 부의장, 중국 남경시 부시장 등 세계 각국의 고위 공직자 및 기업인들이 개관 이후 잇따라 상암 IT센터를 방문했다.
LG CNS 관계자는 "외국 귀빈들의 잇따른 방문은 선진 IT서비스를 제공하는 역량을 입증할 뿐 아니라 더 나아가 IT강국 한국의 위상을 드높인다는 점에서 매우 고무적"이라고 말했다.
송정렬기자 songjr@
LG CNS는 지난 3월 서울 디지털미디어시티에 상암IT센터를 개관한 이후 현재까지 총 9개의 입주 고객사를 확보했다. 특히 회사는 LG전자ㆍLG텔레콤 등 LG계열사 이외에 외환은행, 버라이존, 브리티시텔레콤 등 굵직한 국내외 대형 업체의 데이터센터 및 네트워크 센터를 잇따라 유치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이처럼 고객유치가 호조를 보이고 있는 것은 상암IT센터가 국내 최대 규모인 총면적 1만3300여평에 첨단 IT인프라를 갖추고 있을 뿐 아니라 접근성이 좋기 때문이다. 또 LG CNS의 IT센터 운영능력과 기술력도 한 몫을 담당했다는 게 회사의 분석이다. LG CNS는 대형 고객사 유치가 향후 입주사 확대에 가속도를 붙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상암IT센터는 최근 외국의 기관과 기업 관계자들이 세계 최고의 IT강국 한국의 위상을 확인하기 위해 방문하는 필수 코스로 각광을 받고 있다. 프랑스 상원의원단, 페루 국회 부의장, 중국 남경시 부시장 등 세계 각국의 고위 공직자 및 기업인들이 개관 이후 잇따라 상암 IT센터를 방문했다.
LG CNS 관계자는 "외국 귀빈들의 잇따른 방문은 선진 IT서비스를 제공하는 역량을 입증할 뿐 아니라 더 나아가 IT강국 한국의 위상을 드높인다는 점에서 매우 고무적"이라고 말했다.
송정렬기자 songj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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