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쇼핑몰 인터파크(www.interpark.com)가 브랜드 모델로 신인 민효린을 발탁했다고 22일 밝혔다.
인터파크가 브랜드 모델을 선정한 것은 2005년 1월 현빈 이후 약 2년여만으로 현빈을 비롯해 정준호, 차태현, 김건모, 장서희, 봉태규 등 주로 스타급 모델들이 활약했었다.
민효린은 '명품코'라는 닉네임으로 불리고 있으며 2006년 데뷔해 여러 편의 CF와 뮤직비디오를 통해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민효린은 5월말 인터파크의 스틸사진 촬영을 시작으로 인터파크 쇼핑, 도서, 티켓예매, 여행 등 다양한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알리게 된다.
한편 인터파크는 전속 모델의 이름을 건 캐릭터 상품을 출시해 '민효린 일러스트패션샵'을 6월 초 오픈한다. '민효린 일러스트패션샵'에서는 시계, 우산, 차(tea), 수영복, 블라인드, 쥬얼리, T-셔츠, 가구 등 다양한 패션상품들이 판매될 예정이다.
인터파크쇼핑 마케팅팀 이창헌 팀장은 "신비스러우며 청순한 민효린의 이미지가 남녀노소 모두에게 호감을 줄 것으로 판단해 모델로 선정했다"며 "인터파크쇼핑이 오픈마켓으로 전환한 후 첫 모델이기 때문에 오픈마켓의 풍부한 상품구색과 패션상품을 강조하는 이미지 촬영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채윤정기자 echo@
인터파크가 브랜드 모델을 선정한 것은 2005년 1월 현빈 이후 약 2년여만으로 현빈을 비롯해 정준호, 차태현, 김건모, 장서희, 봉태규 등 주로 스타급 모델들이 활약했었다.
민효린은 '명품코'라는 닉네임으로 불리고 있으며 2006년 데뷔해 여러 편의 CF와 뮤직비디오를 통해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민효린은 5월말 인터파크의 스틸사진 촬영을 시작으로 인터파크 쇼핑, 도서, 티켓예매, 여행 등 다양한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알리게 된다.
한편 인터파크는 전속 모델의 이름을 건 캐릭터 상품을 출시해 '민효린 일러스트패션샵'을 6월 초 오픈한다. '민효린 일러스트패션샵'에서는 시계, 우산, 차(tea), 수영복, 블라인드, 쥬얼리, T-셔츠, 가구 등 다양한 패션상품들이 판매될 예정이다.
인터파크쇼핑 마케팅팀 이창헌 팀장은 "신비스러우며 청순한 민효린의 이미지가 남녀노소 모두에게 호감을 줄 것으로 판단해 모델로 선정했다"며 "인터파크쇼핑이 오픈마켓으로 전환한 후 첫 모델이기 때문에 오픈마켓의 풍부한 상품구색과 패션상품을 강조하는 이미지 촬영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채윤정기자 e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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