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 적극 참여 위해
박병원 회장 등 우리금융 이사진이 매월 급여의 일부로 자사주를 매입한다.
우리금융그룹은 21일 사외이사를 포함한 이사진이 책임경영의지를 가지고 적극적인 경영의사결정 참여하기 위해 회사주식을 매입하기로 결의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우리금융그룹 이사들은 이달부터 매월 급여의 일정금액으로 회사주식을 매입하게 된다. 우리금융지주 이사회는 상임이사인 박병원 우리금융회장과 사외이사 6명 등 총 7명으로 구성돼 있다.
주식매입에 참여하는 인사는 박병원 회장과 사외이사인 하평완 전경련 자문위원, 김광동 청주대 교수, 박봉수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자문위원, 최운열 서강대 부총장, 하인봉 경북대 교수, 최명수 예금보험공사 부장 등이다.
우리금융 관계자는 "경영진의 책임경영의지를 다지고 보다 적극적인 경영의사 결정 참여를 위해 회사주식을 매입하기로 결의했다"며 "책임경영에 대한 주주와 고객들의 기대치를 높여 기업가치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송정훈기자 repor@
박병원 회장 등 우리금융 이사진이 매월 급여의 일부로 자사주를 매입한다.
우리금융그룹은 21일 사외이사를 포함한 이사진이 책임경영의지를 가지고 적극적인 경영의사결정 참여하기 위해 회사주식을 매입하기로 결의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우리금융그룹 이사들은 이달부터 매월 급여의 일정금액으로 회사주식을 매입하게 된다. 우리금융지주 이사회는 상임이사인 박병원 우리금융회장과 사외이사 6명 등 총 7명으로 구성돼 있다.
주식매입에 참여하는 인사는 박병원 회장과 사외이사인 하평완 전경련 자문위원, 김광동 청주대 교수, 박봉수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자문위원, 최운열 서강대 부총장, 하인봉 경북대 교수, 최명수 예금보험공사 부장 등이다.
우리금융 관계자는 "경영진의 책임경영의지를 다지고 보다 적극적인 경영의사 결정 참여를 위해 회사주식을 매입하기로 결의했다"며 "책임경영에 대한 주주와 고객들의 기대치를 높여 기업가치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송정훈기자 rep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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