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숙기 국내시장 1위 굳건히 SW본고장 미국진출 최우선"
"올해 국내에서 기존 시장 1위의 위상을 강화, X인터넷을 넘어 엔터프라이즈 웹2.0업체로 자리매김하고, 미주지역에 성공적으로 진출해 글로벌 경영을 강화하겠다."
김형곤 투비소프트 사장은 올해 국내외 시장에서 'X인터넷 1위 수성'과 '미주지역 성공 진출'이라는 두 마리 토끼 사냥에 반드시 성공하겠다는 자신감을 강하게 내비쳤다.
김 사장은 올해 국내 X인터넷시장은 성숙기에 접어들 것이고, 투비소프트의 위상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국내 X인터넷 시장은 2007년 성숙기에 접어들어 프로젝트 진행시 시장에서 쌓아온 기업의 신뢰감과 제품의 안정성이 더욱더 중요한 요소로 부각될 것이다. 델파이ㆍ파워빌더 등 기존 4세대언어(Fourth Generation Language) 툴 시장이 X인터넷 시장으로 흡수되면서 윈백 프로젝트가 상당수 늘어날 것이다. 이를 통해 국내시장에서 투비소프트의 위상을 더욱 확고히 하겠다."
투비소프트는 우선 올해 국내 X인터넷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확고히 한다는 목표다. 이를 위해 제품 기능성 향상 등 기술적인 진보는 물론, 고객들의 편의성과 요구를 적극 수용할 수 있는 '고객지향형 서비스' 구축을 최우선시 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현재 운영중인 고객만족센터를 확대하는 한편, 다양한 루트를 통한 고객 요구사항의 수렴을 위해 'miplatform.com'의 활용성도 강화할 예정이다.
"세계적인 기술력과 맨 파워, 세계 IT 트렌드를 꿰뚫을 수 있는 마케팅 실력, 이를 적절한 시기에 오픈할 수 있는 이슈메이커로써의 자질, 품질관리 등 SW업체가 가져야하는 수많은 덕목을 체계화하고 우리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투비소프트는 더욱 강력하고 화려한 기능 및 UI를 바탕으로 웹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기업용 애플리케이션을 운용할 수 있는 많은 레퍼런스를 만들어 가는 한편, 제조업, 공공기관 뿐만 아니라 산업 전반에 걸친 영업 및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올해 해외시장에서 기존 아시아 시장을 넘어 SW의 본고장인 미주지역 진출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있다.
김 사장은 "이미 진출한 아시아권의 시장 영역을 더욱 확장할 예정이다. 까다롭기로 소문난 일본에서도 신규ㆍ추가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원활한 미주지역 진출을 위해 밸류 채널 및 파트너 모집부문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보다 구체적인 진출 계획과 전략을 가다듬고 있다"며 "올해 미주 등에서 역량 있는 해외채널과 파트너를 발굴하고, 성공적인 레퍼런스를 수립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사장은 '애플리케이션 톱3 인 월드와이드'를 모토로 설립 초기부터 해외시장에 공을 들이고 있다. 국내 SW 업체도 세계 유수의 SW 업체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으며, 이를 투비소프트가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에서다.
송정렬기자 songjr@
"올해 국내에서 기존 시장 1위의 위상을 강화, X인터넷을 넘어 엔터프라이즈 웹2.0업체로 자리매김하고, 미주지역에 성공적으로 진출해 글로벌 경영을 강화하겠다."
김형곤 투비소프트 사장은 올해 국내외 시장에서 'X인터넷 1위 수성'과 '미주지역 성공 진출'이라는 두 마리 토끼 사냥에 반드시 성공하겠다는 자신감을 강하게 내비쳤다.
김 사장은 올해 국내 X인터넷시장은 성숙기에 접어들 것이고, 투비소프트의 위상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국내 X인터넷 시장은 2007년 성숙기에 접어들어 프로젝트 진행시 시장에서 쌓아온 기업의 신뢰감과 제품의 안정성이 더욱더 중요한 요소로 부각될 것이다. 델파이ㆍ파워빌더 등 기존 4세대언어(Fourth Generation Language) 툴 시장이 X인터넷 시장으로 흡수되면서 윈백 프로젝트가 상당수 늘어날 것이다. 이를 통해 국내시장에서 투비소프트의 위상을 더욱 확고히 하겠다."
투비소프트는 우선 올해 국내 X인터넷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확고히 한다는 목표다. 이를 위해 제품 기능성 향상 등 기술적인 진보는 물론, 고객들의 편의성과 요구를 적극 수용할 수 있는 '고객지향형 서비스' 구축을 최우선시 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현재 운영중인 고객만족센터를 확대하는 한편, 다양한 루트를 통한 고객 요구사항의 수렴을 위해 'miplatform.com'의 활용성도 강화할 예정이다.
"세계적인 기술력과 맨 파워, 세계 IT 트렌드를 꿰뚫을 수 있는 마케팅 실력, 이를 적절한 시기에 오픈할 수 있는 이슈메이커로써의 자질, 품질관리 등 SW업체가 가져야하는 수많은 덕목을 체계화하고 우리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투비소프트는 더욱 강력하고 화려한 기능 및 UI를 바탕으로 웹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기업용 애플리케이션을 운용할 수 있는 많은 레퍼런스를 만들어 가는 한편, 제조업, 공공기관 뿐만 아니라 산업 전반에 걸친 영업 및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올해 해외시장에서 기존 아시아 시장을 넘어 SW의 본고장인 미주지역 진출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있다.
김 사장은 "이미 진출한 아시아권의 시장 영역을 더욱 확장할 예정이다. 까다롭기로 소문난 일본에서도 신규ㆍ추가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원활한 미주지역 진출을 위해 밸류 채널 및 파트너 모집부문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보다 구체적인 진출 계획과 전략을 가다듬고 있다"며 "올해 미주 등에서 역량 있는 해외채널과 파트너를 발굴하고, 성공적인 레퍼런스를 수립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사장은 '애플리케이션 톱3 인 월드와이드'를 모토로 설립 초기부터 해외시장에 공을 들이고 있다. 국내 SW 업체도 세계 유수의 SW 업체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으며, 이를 투비소프트가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에서다.
송정렬기자 songj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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