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이휘성)은 국내 첫 민간상업발전회사인 K-POWER(대표 박영덕)의 통합 의사결정 지원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 최근 가동에 들어갔다고 17일 밝혔다.

K-POWER는 이번 통합 의사결정 지원 시스템 가동을 계기로 향후 LNG의 수급 물량 및 도입 일정 변경 등을 비롯한 다각적인 비즈니스 상황 및 환경 변화에 신속하고 합리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됐다.

한국IBM 소프트웨어컨설팅서비스사업부의 이승재 실장은 "이 시스템은 단순히 데이터를 집적해 보고서나 OLAP(온라인분석처리) 형태로 출력하는 차원을 넘어,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예측과 최적화를 통해 고객 비즈니스의 가치를 창출한다"고 설명했다.

김무종기자 mjkim@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