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하려면 `NQ' 키워라


1.스승의 날

2.NQ

3.골든로즈호 실종

4.마녀유희 논란

5.쓰레기움막 할머니

스승의 날의 유래를 찾는 네티즌이 많았다. 스승의 날은 1958년 충남의 한 고등학교학생들이 병환 중에 계신 선생님을 위문하고 퇴직하신 스승님을 찾아 뵙던 선행에서부터 시작되었다고 한다. 스승에 대한 존경심을 고취시키고자 1964년 청소년적십자단원 대표들이 5월 15일을 스승의 날로 제정하면서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스승 찾기', `스승의 날 노래'를 검색하는 네티즌도 많았다.

성공하려면 인맥ㆍ공존 능력(NQ)이 높아야 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와 관심을 모았다. 한 취업사이트가 직장인들이 사회생활에서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요건을 조사한 결과 남성은 인맥ㆍ공존능력 지수(NQ)를, 여성은 사회성 지수(SQ)가 가장 필요하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열정지수(PQ), 창조성 지수(CQ) 등이 뒤를 이었다.

한국 화물선 `골든 로즈호'가 지난 12일 새벽 중국 옌타이 인근 해상에서 중국 진셍호와 충돌해 침몰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한국인 선원 7명을 포함해 배에 타고 있던 선원 16명 전원이 실종됐다. 골든 로즈호와 충돌한 중국 선박은 사고 직후 구조 활동을 전혀 하지 않은 채 중국으로 입항해 사건 발생 7시간이 지난 후에야 당국에 신고를 하는 등 늦장 대처한 사실이 드러나 `뺑소니 사고'라는 비난이 들끓고 있다.

SBS 드라마 `마녀유희'가 종영된 가운데 한가인 소속사가 드라마 실패의 원인이 연출자와 작가 때문이라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내 논란이 일고 있다. 한가인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드라마가 원작의 재미를 살리지 못하고 다르게 전개된 점 등을 예로 들면서 작가와 연출자를 비난했다. 네티즌은 주연배우답지 못한 모습이라며 실망스러워하는 분위기다.

쓰레기 같은 움막집에서 비참한 생활을 하는 할머니가 있어 네티즌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 15일 SBS `긴급출동 SOS 24'에는 바람만 막아놓은 박스 움막 안에서 변변한 이부자리 하나 없이 상한 음식으로 끼니를 연명하며 지내는 할머니의 사연이 소개된다. 장성한 세 아들은 할머니를 부양하기는커녕, 매주 돈까지 받아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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