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철환 충청북도 지식산업진흥원장
"우리 원은 충북지역의 디지털저작권관리(DRM) 분야 산업 육성
을 위해 지역SW 특화육성지원사업 'u-DIS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의 IT 및 소프트웨어(SW) 산업 발전에 앞장설 것입니다."
16일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되는 정보보호전시회 'IST 2007'에 u-DIS 프로젝트 참여하는 5개 업체를 이끌고 참가하는 한철환 충청북도 지식산업진흥원장은 진흥원의 지역 SW산업 발전 노력에 대해 힘주어 말했다. 충북지역의 SW특화 사업인 u-DIS 프로젝트에는 마크애니와 파수닷컴 등 DRM 기술개발 업체 2곳과 디엘정보기술ㆍ발해ㆍ애니라인 등 기술을 이전 받는 지역업체 3곳이 참여하고 있다.
그는 "이번 전시회에 기술개발업체와 지역기업들의 협력을 통해 개발된 솔루션들을 선보이게 되며 서울과 지방기업들과의 좋은 협력 모델의 선례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 원장은 "프로젝트를 통해 기술개발업체들의 3가지 솔루션 개발을 지원하고 공동작업을 통해 지역업체들이 기술이전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GS인증 등 솔루션의 경쟁력 확보와 시장을 조성하기 위한 맞춤형 마케팅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그동안은 DRM 분야 기술이전을 주목적으로 추진됐으나 이제는 향후 산ㆍ학ㆍ연 연계를 통한 지역기업들의 솔루션 자체 개발을 지원하는 것에 보다 역점을 둘 계획"이라면서 "진흥원은 충청북도의 IT 및 SW분야의 전진기지 역할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홍석기자 redstone@
"우리 원은 충북지역의 디지털저작권관리(DRM) 분야 산업 육성
을 위해 지역SW 특화육성지원사업 'u-DIS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의 IT 및 소프트웨어(SW) 산업 발전에 앞장설 것입니다."
16일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되는 정보보호전시회 'IST 2007'에 u-DIS 프로젝트 참여하는 5개 업체를 이끌고 참가하는 한철환 충청북도 지식산업진흥원장은 진흥원의 지역 SW산업 발전 노력에 대해 힘주어 말했다. 충북지역의 SW특화 사업인 u-DIS 프로젝트에는 마크애니와 파수닷컴 등 DRM 기술개발 업체 2곳과 디엘정보기술ㆍ발해ㆍ애니라인 등 기술을 이전 받는 지역업체 3곳이 참여하고 있다.
그는 "이번 전시회에 기술개발업체와 지역기업들의 협력을 통해 개발된 솔루션들을 선보이게 되며 서울과 지방기업들과의 좋은 협력 모델의 선례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 원장은 "프로젝트를 통해 기술개발업체들의 3가지 솔루션 개발을 지원하고 공동작업을 통해 지역업체들이 기술이전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GS인증 등 솔루션의 경쟁력 확보와 시장을 조성하기 위한 맞춤형 마케팅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그동안은 DRM 분야 기술이전을 주목적으로 추진됐으나 이제는 향후 산ㆍ학ㆍ연 연계를 통한 지역기업들의 솔루션 자체 개발을 지원하는 것에 보다 역점을 둘 계획"이라면서 "진흥원은 충청북도의 IT 및 SW분야의 전진기지 역할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홍석기자 reds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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