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는 무역업 창업자들을 위한 `무역 인큐베이터' 입주업체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무역센터 2층에 자리할 무역 인큐베이터는 19개의 사무실로 마련되며, 입주사들은 이를 6~12개월간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입주사 모집은 오는 23일까지이며, 입주타당성에 대한 심사과정 등을 거쳐 19개의 입주사가 선정된다.
협회 관계자는 "무역 인큐베이터 사업은 무역업을 창업하거나 초기단계에 있는 무역인들에게 쾌적한 사무공간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무역 컨설팅과 사무보조 서비스를 제공, 무역업 창업자를 성공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강희종기자 hijong@
무역센터 2층에 자리할 무역 인큐베이터는 19개의 사무실로 마련되며, 입주사들은 이를 6~12개월간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입주사 모집은 오는 23일까지이며, 입주타당성에 대한 심사과정 등을 거쳐 19개의 입주사가 선정된다.
협회 관계자는 "무역 인큐베이터 사업은 무역업을 창업하거나 초기단계에 있는 무역인들에게 쾌적한 사무공간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무역 컨설팅과 사무보조 서비스를 제공, 무역업 창업자를 성공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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