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하루 번호이동 건수가 사상 최대치인 8만7천363명을 기록한 가운데 15일 오후 서울 용산 휴대폰골목에서 매장마다 '번호이동'관련 문구를 내걸고 영업을 하고 있다.

김민수기자 ultr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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