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원장 유균)은 오는 6월 중 제2회 미디어교육사 자격검정을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미디어교육사란 전통적인 TV 미디어뿐만 아니라 인터넷포털의 UCC(사용자제작콘텐츠)까지 미디어의 올바른 활용을 안내하는 교육사로, 초중등학교와 지역사회의 교육 현장에서 활동하게 된다.
제2회 미디어교육사 자격시험은 다음달 4~15일 온라인 접수, 6월24일과 7월8일 각각 이론과 실기 시험을 거쳐 3차 실무연수과정을 밟는 절차로 진행된다. 4년제 대학졸업(예정)자 중 미디어교육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응시 가능하다.
유균 원장은 "이번 자격시험을 통해 양질의 미디어교육사들이 지속적으로 사회에 진출하면 향후 초중등 교육기관이나 지역 미디어센터, 사회교육현장에서의 미디어교육이 좀 더 체계를 갖추게 될 것"이라며 "지속적으로 제도를 보완한 후 2008년 이후 국가공인자격제도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한지숙기자 newbone@
제2회 미디어교육사 자격시험은 다음달 4~15일 온라인 접수, 6월24일과 7월8일 각각 이론과 실기 시험을 거쳐 3차 실무연수과정을 밟는 절차로 진행된다. 4년제 대학졸업(예정)자 중 미디어교육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응시 가능하다.
유균 원장은 "이번 자격시험을 통해 양질의 미디어교육사들이 지속적으로 사회에 진출하면 향후 초중등 교육기관이나 지역 미디어센터, 사회교육현장에서의 미디어교육이 좀 더 체계를 갖추게 될 것"이라며 "지속적으로 제도를 보완한 후 2008년 이후 국가공인자격제도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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