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부 지원사업 추진


정보통신부는 중소 소프트웨어(SW) 기업을 대상으로 `2007년도 국제SW 프로세스 인증획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정통부는 지난해에는 총 11개 기업이 이 사업을 통해 국제 SW 프로세스 인증을 획득했고 올해는 15개 이상의 기업이 인증을 받을 것으로 예상했다. 지원 대상이 되는 국제 인증 모델은 CMMi, SPICE, ITSM 등이며 심사비의 50%, 최대 4000만원까지 지원된다.

신청은 3일부터이며, 자세한 내용은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홈페이지(www.software.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응열기자 uy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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