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 중앙전파관리소(소장 황철증)는 30일 서울용산전자상가 등 전국 10개 주요도시에서 전파관련 범죄예방을 위한 가두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불법정보통신기기의 유통, 불법감청설비에 의한 개인 사생활 침해, 휴대전화 복제행위 등 불법전파설비 확산 방지에 대한 일반시민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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