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가 올해 G스타에 참가한다.
엔씨소프트는 오는 11월8일부터 11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게임박람회 G스타 2007에 참가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엔씨소프트는 이번 박람회에서 연내 공개를 목표로 개발중인 대작게임 아이온을 전시할 계획이다.
올해 G스타 2007은 15개국 160개 업체, 30개국 16만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돼, 미국의 E3와 일본의 동경게임쇼 등 올해 행사 규모를 축소한 해외의 대표적 게임전시회보다 큰 규모로 개최될 것으로 보인다.
엔씨소프트는 "차기작 아이온을 기다려온 많은 팬들을 위해 G스타에서 출시버전에 가까운 내용을 공개할 수 있을 것"이라며 "G스타 2007에서 게이머들의 평가를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밖에 엔씨소프트는 미국에서 E3 대신 개최되는 비즈니스미팅 중심의 `E3 미디어 & 비즈니스 서밋` 참가를 결정하고, E3를 대체하는 신생 게임쇼 `E For All`과 일본의 `동경게임쇼`, 독일 게임전시회 `게임컨벤션`의 참가를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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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는 오는 11월8일부터 11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게임박람회 G스타 2007에 참가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엔씨소프트는 이번 박람회에서 연내 공개를 목표로 개발중인 대작게임 아이온을 전시할 계획이다.
올해 G스타 2007은 15개국 160개 업체, 30개국 16만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돼, 미국의 E3와 일본의 동경게임쇼 등 올해 행사 규모를 축소한 해외의 대표적 게임전시회보다 큰 규모로 개최될 것으로 보인다.
이밖에 엔씨소프트는 미국에서 E3 대신 개최되는 비즈니스미팅 중심의 `E3 미디어 & 비즈니스 서밋` 참가를 결정하고, E3를 대체하는 신생 게임쇼 `E For All`과 일본의 `동경게임쇼`, 독일 게임전시회 `게임컨벤션`의 참가를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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