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매출 360억


레인콤(공동대표 양덕준, 김혁균)은 지난해 4분기 턴어라운드에 이어 2007년 1ㆍ4분기에도 흑자를 달성했다고 24일 공시했다.

레인콤은 이번 분기 매출 360억원, 영업이익 7억원, 경상이익 3억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영업이익(-135억원), 경상이익(-188억원) 대비 큰 폭의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회사측은 전자사전 성수기인 졸업, 입학 시즌을 맞아 딕플 시리즈를 비롯해 MP3P 클릭스 판매 호조로 매출이 개선 됐다고 밝혔다.

김혁균 대표는 "2분기 다량 신제품 출시 및 해외 수출을 통해 흑자 폭을 넓히겠다"라고 말했다.

이형근기자 bass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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