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TV시장에서의 수익 창출 온라인 세미나 26일 개최


향후 5년간 영화산업 성장의 대부분을 온라인 영화와 온디맨드(VOD) 서비스가 차지할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됐다.

시장조사기관인 멀티미디어 리서치 그룹(Multimedia Research Group)의 IPTV 전문가인 밥 래리보(Bob Larribeau)는 26일로 예정된 `차세대 TV시장에서의 수익 창출`이라는 온라인 세미나에 앞서 공개한 주제발표 요약을 통해 24일 이 같이 밝혔다.

밥 래리는 또 "2011년이면 사람들은 인터넷으로 TV와 동영상을 즐기는 시간만큼IPTV를 보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특히 급상승하는 HDTV의 인기와 가정내 여러 대의 TV를 네트워킹하는 니즈 등을 고려할 때 IPTV 사업자들이 이 시장에서 유리한 위치를 선점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다양한 기술이 도입되고 있는 모바일TV 시장에 대해 "성공적인 모바일TV 시장 진입을 위해 3세대(G) 이동통신과 와이맥스(WiMAX) 등 주요 기술과 시장의 흐름을 읽어내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 온라인 세미나는 영어로 진행되며 사전등록을 해놓으면 세미나 시간 30분전에 휴대전화로 세미나 시작 시간과 참석번호를 알려준다.

세미나 참가비는 무료이 나 참석인원이 제한돼 있다. 자세한 참가방법은 마인드브랜치 사이트(www.mindbranch.co.kr)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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