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호업체 펜타시큐리티시스템(대표 이석우)은 인덱스컬럼 암호화방법으로 특허를 획득했다.
이번 특허기술은 데이터를 암호화할 때 암호화한 컬럼에 대해 데이터의 위치 정보를 명시하는 인덱스를 재생성 하는 기술로, 기존의 암호화 방법이 데이터를 검색하는 데만 장시간 소요됐던 불편함을 개선했다. 회사측은 이번 특허기술이 적용된 통합 데이터베이스(DB) 보안솔루션 `디아모'의 경우, 데이터베이스(DB) 내의 암호화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검색, 비용과 시간을 절감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펜타시큐리티 유창목 팀장은 "디아모는 지난해 보안적합성 검증 및 굿 소프트웨어(GS) 인증을 받는 등 이미 품질이 입증된 제품으로 국내에 이어 최근에는 일본 시장에서도 매출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 면서 "올해 약 50억원의 매출목표 달성이 무난할 것" 이라고 말했다.
이홍석기자 redstone@
이번 특허기술은 데이터를 암호화할 때 암호화한 컬럼에 대해 데이터의 위치 정보를 명시하는 인덱스를 재생성 하는 기술로, 기존의 암호화 방법이 데이터를 검색하는 데만 장시간 소요됐던 불편함을 개선했다. 회사측은 이번 특허기술이 적용된 통합 데이터베이스(DB) 보안솔루션 `디아모'의 경우, 데이터베이스(DB) 내의 암호화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검색, 비용과 시간을 절감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펜타시큐리티 유창목 팀장은 "디아모는 지난해 보안적합성 검증 및 굿 소프트웨어(GS) 인증을 받는 등 이미 품질이 입증된 제품으로 국내에 이어 최근에는 일본 시장에서도 매출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 면서 "올해 약 50억원의 매출목표 달성이 무난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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