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는 11일 임직원 406명이 경영학자 톰 피터스가 지은 책 `톰 피터스의 미래를 경영하라'를 읽은 뒤 사내 게시판에 올린 소감문을 모아 책으로 발간했다.
이 책은 올해 시무식 때 홍성균 사장이 직원들에게 선물한 경영관련 책 3권 중 하나로 직원들이 책을 읽고 난 소감문을 사내 게시판에 하나둘씩 올리기 시작해 400건이 넘는 소감문이 올라오자 회사 차원에서 출판을 결정했다.
박정환 신한카드 인사총무팀 부부장은 "처음에는 책 발간 계획이 없었는데 3월 초부터 사내 게시판에 소감문이 하나둘씩 올라오기 시작했다"면서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에 화답하고자 책을 출간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 책은 올해 시무식 때 홍성균 사장이 직원들에게 선물한 경영관련 책 3권 중 하나로 직원들이 책을 읽고 난 소감문을 사내 게시판에 하나둘씩 올리기 시작해 400건이 넘는 소감문이 올라오자 회사 차원에서 출판을 결정했다.
박정환 신한카드 인사총무팀 부부장은 "처음에는 책 발간 계획이 없었는데 3월 초부터 사내 게시판에 소감문이 하나둘씩 올라오기 시작했다"면서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에 화답하고자 책을 출간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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