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의 중국산 MP3가 국내시장을 크게 잠식하고 있는 가운데 9일 오후 서울 구의동 테크노마트에서 학생들이 아이포드와 디자인이 비슷한 4만원(1GB)대의 중국산(연두색) 제품을 비교해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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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기자 ultr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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