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섭 한국정보보호진흥원장은 지난 6일 가락동 IT벤처타워 내 진흥원에서 이임식을 갖고 3년 간의 임기를 마쳤다.
이날 신임 원장 후보추천위는 황중연 우정사업본부장과 이경석 산업연구원(KIET) 연구위원 등 2명을 차기 원장 후보자로 확정, 정보통신부에 추천했다.
이 원장은 재임시절 공인인증서 사용인구 1500만명 돌파, 주민등록번호 대체수단 아이핀 도입, 바이오인식정보시험센터(K-NBTC) 개소 등 정보보호인식제고에 힘썼다. 또 전 세계 12개국 24개 주요 기업 및 기관들과의 양해각서(MOU) 체결 등 국제 교류 활성화를 통한 글로벌 기관으로의 도약 기반을 마련했다.
진흥원은 차기원장이 선임될 때까지 정경호 정책개발단장이 원장 직무를 대행한다고 설명했다.
원장 후보추천위원회는 이날 공모에 응한 인사들에 대한 심사를 진행하고 황중연 우정사업본부장과 이경석 산업연구원(KIET) 연구위원 등 2명을 차기 원장 후보자로 확정, 정보통신부에 추천한 것으로 확인됐다. 정통부는 이르면 이번 주, 늦어도 다음 주까지 장관의 최종 승인을 거쳐 신임 원장을 임명할 예정이다.
이홍석기자 redstone@
이날 신임 원장 후보추천위는 황중연 우정사업본부장과 이경석 산업연구원(KIET) 연구위원 등 2명을 차기 원장 후보자로 확정, 정보통신부에 추천했다.
이 원장은 재임시절 공인인증서 사용인구 1500만명 돌파, 주민등록번호 대체수단 아이핀 도입, 바이오인식정보시험센터(K-NBTC) 개소 등 정보보호인식제고에 힘썼다. 또 전 세계 12개국 24개 주요 기업 및 기관들과의 양해각서(MOU) 체결 등 국제 교류 활성화를 통한 글로벌 기관으로의 도약 기반을 마련했다.
진흥원은 차기원장이 선임될 때까지 정경호 정책개발단장이 원장 직무를 대행한다고 설명했다.
원장 후보추천위원회는 이날 공모에 응한 인사들에 대한 심사를 진행하고 황중연 우정사업본부장과 이경석 산업연구원(KIET) 연구위원 등 2명을 차기 원장 후보자로 확정, 정보통신부에 추천한 것으로 확인됐다. 정통부는 이르면 이번 주, 늦어도 다음 주까지 장관의 최종 승인을 거쳐 신임 원장을 임명할 예정이다.
이홍석기자 reds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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