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호업체 안철수연구소(대표 오석주)는 통합보안제품 `V3 IS 2007 플래티넘' 이 최근 정보보호분야 국제 인증인 `체크마크'를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회사측은 영국의 웨스트코스트랩이 실시한 이번 테스트에서 V3 IS 2007 플래티넘은 바이러스뿐만 아니라 트로이목마ㆍ스파이웨어 등 각종 악성코드 진단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국제인증을 통과했다고 설명했다.
안철수연구소는 그동안 V3Pro 2004와 스파이제로로 인증을 받아왔는데 안티스파이웨어 기능까지 통합된 V3 IS 2007 플래티넘으로 다시 국제 인증을 획득하면서 기술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는데 의의가 있다고 강조했다.
체크마크 인증은 영국 웨스트코스트랩에서 백신ㆍ방화벽ㆍ침입탐지시스템ㆍ가상사설망(VPN) 등 각종 보안 솔루션에 부여하는 국제 인증으로 VB 100% 어워드, ICSA 랩 인증 등과 더불어 대표적인 안티바이러스 제품 인증 및 비교 테스트로 인정받고 있다.
이홍석기자 redstone@
회사측은 영국의 웨스트코스트랩이 실시한 이번 테스트에서 V3 IS 2007 플래티넘은 바이러스뿐만 아니라 트로이목마ㆍ스파이웨어 등 각종 악성코드 진단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국제인증을 통과했다고 설명했다.
안철수연구소는 그동안 V3Pro 2004와 스파이제로로 인증을 받아왔는데 안티스파이웨어 기능까지 통합된 V3 IS 2007 플래티넘으로 다시 국제 인증을 획득하면서 기술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는데 의의가 있다고 강조했다.
체크마크 인증은 영국 웨스트코스트랩에서 백신ㆍ방화벽ㆍ침입탐지시스템ㆍ가상사설망(VPN) 등 각종 보안 솔루션에 부여하는 국제 인증으로 VB 100% 어워드, ICSA 랩 인증 등과 더불어 대표적인 안티바이러스 제품 인증 및 비교 테스트로 인정받고 있다.
이홍석기자 reds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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