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ㆍSW진흥원, 총 6000만달러 투자… 참여업체 모집
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유재성)와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원장 유영민)은 국내 소프트웨어(SW) 산업 육성을 위해 한국 SW 생태계 프로젝트 2기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한국MS는 2기 프로젝트를 통해 U홈, U모바일, U오피스 등의 분야에서 20개 독립 SW 및 HW 개발기업들을 모집하고 지속적인 지원을 펼칠 계획이다.
SW 생태계 프로젝트는 지난해 5월 `한국SW생태계(KSE) 서밋 2006'에서 처음 발표됐다. MS는 기존의 모바일 이노베이션 랩에 ISV 임파워먼트 랩을 추가해 MS 이노베이션 센터(MSIC)'를 설립하고 이를 통해 KSE 프로젝트에 총 6000만 달러를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지난 1년간 이지씨앤씨, 이씨오, 이너큐브 등 14개의 ISV를 선정해 기술 비전, SW 개발 자문, 글로벌 역량 및 품질 강화, 신규 사업 발굴 및 해외 시장 진출 등을 지원해 왔다.
한국MS 유재성 사장은 "KSE라는 축을 기반으로 한국 IT 업계의 상생을 위한 생태계 완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국내 기업과의 파트너십, 정부지원을 확대함으로써 강건한 한국 IT경제의 토대 구축에 기여하는 것이 취지"라고 말했다.
한국MS와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은 오는 11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KSE 서밋 2007' 행사를 갖고 1차년도 성과와 사례 발표, 2차년도 상세 모집내용을 밝힐 예정이다. 행사 참가 희망기업은 온라인(www.microsoft.com/korea/msic/kses/2007/default.mspx)으로 신청하면 된다.
강동식기자 dskang@
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유재성)와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원장 유영민)은 국내 소프트웨어(SW) 산업 육성을 위해 한국 SW 생태계 프로젝트 2기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한국MS는 2기 프로젝트를 통해 U홈, U모바일, U오피스 등의 분야에서 20개 독립 SW 및 HW 개발기업들을 모집하고 지속적인 지원을 펼칠 계획이다.
SW 생태계 프로젝트는 지난해 5월 `한국SW생태계(KSE) 서밋 2006'에서 처음 발표됐다. MS는 기존의 모바일 이노베이션 랩에 ISV 임파워먼트 랩을 추가해 MS 이노베이션 센터(MSIC)'를 설립하고 이를 통해 KSE 프로젝트에 총 6000만 달러를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지난 1년간 이지씨앤씨, 이씨오, 이너큐브 등 14개의 ISV를 선정해 기술 비전, SW 개발 자문, 글로벌 역량 및 품질 강화, 신규 사업 발굴 및 해외 시장 진출 등을 지원해 왔다.
한국MS 유재성 사장은 "KSE라는 축을 기반으로 한국 IT 업계의 상생을 위한 생태계 완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국내 기업과의 파트너십, 정부지원을 확대함으로써 강건한 한국 IT경제의 토대 구축에 기여하는 것이 취지"라고 말했다.
한국MS와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은 오는 11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KSE 서밋 2007' 행사를 갖고 1차년도 성과와 사례 발표, 2차년도 상세 모집내용을 밝힐 예정이다. 행사 참가 희망기업은 온라인(www.microsoft.com/korea/msic/kses/2007/default.mspx)으로 신청하면 된다.
강동식기자 ds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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