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연구개발특구 내 벤처기업 지피엔이(대표 조일훈)는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공동으로 건축 마감공사 전에 시공면의 온도와 습도상태를 측정해 시공의 적합성 여부를 측정할 수 있는 `건축용 온ㆍ습도 지시카드'를 개발했다고 2일 밝혔다.
그동안 시공면의 온ㆍ습도를 측정하기 위해서는 기존 표면온ㆍ습도계나 접촉식 온ㆍ습도계를 사용해 왔으나 시공면이 아닌 실내 대기중의 온ㆍ습도만을 측정해 시공에 따른 하자 발생비율이 높았다.
이번에 개발된 지시카드는 온도 지시부와 습도 지시부를 구분해 일정 온도 및 일정 습도 하에서 특정한 색깔을 띠도록 해 시공가능 및 시공주의 조건을 온ㆍ습도 동시에 지시하는 특성을 갖고 있어 하자 발생에 따른 공사비 및 시간적 손실 등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게 됐다.
조일훈 대표는 "이 지시카드는 건축용은 물론 선박 도장용, 문화재 보관 유지 보수 등 온ㆍ습도를 동시에 관리해야 하는 모든 분야에 광범위하게 활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동안 시공면의 온ㆍ습도를 측정하기 위해서는 기존 표면온ㆍ습도계나 접촉식 온ㆍ습도계를 사용해 왔으나 시공면이 아닌 실내 대기중의 온ㆍ습도만을 측정해 시공에 따른 하자 발생비율이 높았다.
이번에 개발된 지시카드는 온도 지시부와 습도 지시부를 구분해 일정 온도 및 일정 습도 하에서 특정한 색깔을 띠도록 해 시공가능 및 시공주의 조건을 온ㆍ습도 동시에 지시하는 특성을 갖고 있어 하자 발생에 따른 공사비 및 시간적 손실 등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게 됐다.
조일훈 대표는 "이 지시카드는 건축용은 물론 선박 도장용, 문화재 보관 유지 보수 등 온ㆍ습도를 동시에 관리해야 하는 모든 분야에 광범위하게 활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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