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서비스업체 아이콜스의 축구동호회 'TS(TIME&SPACE)'는 지난 1997년 설립, 선수들 대부분이 오랫동안 손발을 맞춰오고 제 1회 대회부터 참여하는 등 경험과 조직 면에서 타 팀에 앞서있다고 자부하는 팀이다.

임직원들간의 커뮤니케이션의 활성화와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업무 추진을 위해 설립된 TS는 이번 대회를 앞두고 매주 자체 훈련 및 연습경기를 치르고 최근 강원도에서 합숙훈련까지 하는 등 강도 높은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TS는 이번 대회에서 공격적인 회사의 경영방침에 맞는 공격축구로 지난해 4강의 문턱에서 탈락한 한을 풀겠다는 각오다.

아이콜스는 이같은 목표 달성을 위해 임직원들로 구성된 응원단을 구성, 체계적인 응원 프로그램으로 선수들의 힘을 북돋울 계획이다.

이홍석기자 reds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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