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들이 소개하는 해외여행 알짜 정보
당분간 연휴도 없고 여름휴가는 아직 멀게만 느껴진다. 하지만 날씨는 갈수록 우리에게 이 봄 햇살을 즐기지 않고 뭐하냐는 듯이 찬란해져가고 있다. 지금 당장 서울 교외의 공원을 찾을 여유는 없지만 눈으로라도 떠나고 싶은 계절이다.
오늘 소개할 '윙버스'는 인터넷에 유럽, 일본, 아시아의 13개 도시를 자세히 소개한 사이트이다. 단순히 관광명소만을 소개하고 있는 일반 여행사이트와는 달리 이곳은 방문자들이 직접 발로 뛰고 느낀점을 각자가 찍은 사진과 함께 소개하고 있다.
최근에 해외여행은 더 이상 특정한 계층만의 것이 아니고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경험한 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달하고자 한다. 이곳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많은 여행자들의 생생한 경험을 모아 여행자들이 한자리에서 자신만의 여행을 떠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또한 최근 보편화되고 있는 각종 블로그와 연결돼 있어 관련 정보를 더욱 다양하게 찾아볼 수 있다.
우선 사이트에 들어가면 여타의 여행관련 사이트에서 볼 수 있었던 각종 패키지소개와 가격 대신 여행지의 이국적인 풍경이나 여행지에서 맛볼 수 있는 각종 음식들의 사진과 자세한 리뷰가 눈길을 끈다. 전 세계를 전부 다루지 않고 런던, 파리, 프라하, 로마, 베네치아의 유럽 5개 도시와 일본 5개 도시 그리고 상하이와 홍콩, 총 12개 도시를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는 것 또한 특이하다.
한 도시를 선택해서 들어가면 대표적인 명소 소개에서부터, 볼거리, 맛 집 소개, 쇼핑 정보 및 새로이 뜨고 있는 장소도 소개해 최신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여행을 준비하는 예비 여행자에게는 지도서비스가 많은 도움이 될 것인데 도시 중심부에서부터 다운타운에 이르기까지의 지역을 일반지도뿐만 아니라 위성지도를 제공해 보다 자세히 볼 수 있게 했다. 사이트에 소개된 명소 및 찾아볼 곳이 지도에 표시되어 있는 것은 물론이다.
내가 계획하고 준비한 여행을 가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꿈꾸는 것이다. 하지만 언제나 자금에 여유가 생기면 시간에 여유가 없고, 막상 시간이 생기면 마음에 여유가 없어 떠나는 것을 망설이곤 한다. 설사 크게 마음먹고 떠나기로 했다 하더라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것이 사실이다. 이러다 보니 여행사에서 제공하는 패키지를 선택하게 된다.
하지만 내가 가고 싶은 곳을 조사하고 준비하면서 느끼는 두근거림부터 이미 여행은 시작된 것이다.
당분간 연휴도 없고 여름휴가는 아직 멀게만 느껴진다. 하지만 날씨는 갈수록 우리에게 이 봄 햇살을 즐기지 않고 뭐하냐는 듯이 찬란해져가고 있다. 지금 당장 서울 교외의 공원을 찾을 여유는 없지만 눈으로라도 떠나고 싶은 계절이다.
오늘 소개할 '윙버스'는 인터넷에 유럽, 일본, 아시아의 13개 도시를 자세히 소개한 사이트이다. 단순히 관광명소만을 소개하고 있는 일반 여행사이트와는 달리 이곳은 방문자들이 직접 발로 뛰고 느낀점을 각자가 찍은 사진과 함께 소개하고 있다.
최근에 해외여행은 더 이상 특정한 계층만의 것이 아니고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경험한 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달하고자 한다. 이곳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많은 여행자들의 생생한 경험을 모아 여행자들이 한자리에서 자신만의 여행을 떠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또한 최근 보편화되고 있는 각종 블로그와 연결돼 있어 관련 정보를 더욱 다양하게 찾아볼 수 있다.
한 도시를 선택해서 들어가면 대표적인 명소 소개에서부터, 볼거리, 맛 집 소개, 쇼핑 정보 및 새로이 뜨고 있는 장소도 소개해 최신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여행을 준비하는 예비 여행자에게는 지도서비스가 많은 도움이 될 것인데 도시 중심부에서부터 다운타운에 이르기까지의 지역을 일반지도뿐만 아니라 위성지도를 제공해 보다 자세히 볼 수 있게 했다. 사이트에 소개된 명소 및 찾아볼 곳이 지도에 표시되어 있는 것은 물론이다.
내가 계획하고 준비한 여행을 가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꿈꾸는 것이다. 하지만 언제나 자금에 여유가 생기면 시간에 여유가 없고, 막상 시간이 생기면 마음에 여유가 없어 떠나는 것을 망설이곤 한다. 설사 크게 마음먹고 떠나기로 했다 하더라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것이 사실이다. 이러다 보니 여행사에서 제공하는 패키지를 선택하게 된다.
하지만 내가 가고 싶은 곳을 조사하고 준비하면서 느끼는 두근거림부터 이미 여행은 시작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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