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은 사우디아라비아의 사우디 투자청(SAGIA)과 중소기업간 투자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업무협력을 맺었다고 26일 밝혔다.
한국과 사우디는 상호 보완적인 산업구조를 가지고 있고, 최근 사우디 정부는 유가상승에 힘입어 적극적인 대외개방과 산업구조개편에 국가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어, 그 어느 때보다 우리 기업의 진출가능성이 높은 시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중진공은 이번 협력을 통해 투자프로젝트 발표회 및 합작투자, 기술이전 설명회 개최, 비즈니스사절단 파견 등 양국 기업간 투자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며, 아울러 양국간 중소기업지원경험 공유를 위한 실무급 전문가를 상호 교환키로 합의했다고 설명했다.
사우디 투자청은 2000년 4월에 외국인 투자유치를 위해 설립됐으며, 외국인투자와 관련된 각종 정보제공 및 자문, 투자유치를 위한 원스톱 지원센터 운영, 기타 정부 투자정책 수립 및 자문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박정연기자 jypark@
한국과 사우디는 상호 보완적인 산업구조를 가지고 있고, 최근 사우디 정부는 유가상승에 힘입어 적극적인 대외개방과 산업구조개편에 국가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어, 그 어느 때보다 우리 기업의 진출가능성이 높은 시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중진공은 이번 협력을 통해 투자프로젝트 발표회 및 합작투자, 기술이전 설명회 개최, 비즈니스사절단 파견 등 양국 기업간 투자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며, 아울러 양국간 중소기업지원경험 공유를 위한 실무급 전문가를 상호 교환키로 합의했다고 설명했다.
사우디 투자청은 2000년 4월에 외국인 투자유치를 위해 설립됐으며, 외국인투자와 관련된 각종 정보제공 및 자문, 투자유치를 위한 원스톱 지원센터 운영, 기타 정부 투자정책 수립 및 자문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박정연기자 jy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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