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서의 순정`으로 뮤지컬에 데뷔하는 그룹 SES출신 유진이 연습 도중 갈비뼈에 부상을 입었다.
유진은 최근 댄스스포츠 경기장면 연습 도중 통증을 느껴 병원에서 CT 촬영을 한 결과 갈비뼈에 실금이 간 것을 발견했다고 제작사 측이 26일 전했다.
제작사는 "일주일간 치료를 하며 안정을 취하라는 의사의 권고에 따라 유진은 현재 무리한 안무를 제외한 연기와 노래 연습에만 매진하고 있다"며 "유진의 첫 출연일인 31일 공연에서 유진 대신 더블 캐스팅인 양소민이 출연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c)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유진은 최근 댄스스포츠 경기장면 연습 도중 통증을 느껴 병원에서 CT 촬영을 한 결과 갈비뼈에 실금이 간 것을 발견했다고 제작사 측이 26일 전했다.
제작사는 "일주일간 치료를 하며 안정을 취하라는 의사의 권고에 따라 유진은 현재 무리한 안무를 제외한 연기와 노래 연습에만 매진하고 있다"며 "유진의 첫 출연일인 31일 공연에서 유진 대신 더블 캐스팅인 양소민이 출연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c)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