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산성본부(회장 배성기)는 26~30일까지 경기도 분당 새마을운동 중앙연수원에서 아시아생산성기구(APO) 회원국 대상 `새마을운동 연구시찰단' 연수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이를 위해 APO 회원국 중 인도ㆍ대만ㆍ싱가포르 등 13개 국가의 농업 및 산업경제 분야 전문가, 정부 관계자 22명이 방한한다.

이번 연수는 이질현 전 서울대 교수를 비롯해 김남선 대구대 교수 등 총 6명의 교수 및 전문가가 참여해 지역사회 개발, 새마을운동 방식, 국제개발 NGO 활동 사례 등을 발표, 토론 중심으로 진행한다.

강희종기자 hij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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