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텔레콤(대표 박병무)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제10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총 369명의 임직원에게 229만4천400주의 주식매수 선택권을 부여하는 안건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하나로텔레콤은 "회사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우수한 인력을 확보하고 직원들이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하기로 했다"고설명했다. 또 이날 주총에서는 매출액 1조7천233억원, 영업이익 308억원, 당기순손실 860억원의 지난해 재무제표를 승인했다. 한편 이날 주총에서 임기가 만료된 바룬 베리 TVG 공동설립자 겸 이사를 사외 이사로 재선임했다.
[저작권자 (c)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하나로텔레콤은 "회사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우수한 인력을 확보하고 직원들이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하기로 했다"고설명했다. 또 이날 주총에서는 매출액 1조7천233억원, 영업이익 308억원, 당기순손실 860억원의 지난해 재무제표를 승인했다. 한편 이날 주총에서 임기가 만료된 바룬 베리 TVG 공동설립자 겸 이사를 사외 이사로 재선임했다.
[저작권자 (c)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