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 한국법인 델인터내셔널(대표 김인교)은 차세대 광저장장치 기술 블루레이 드라이브를 탑재한 고성능 노트북PC 'M90'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신제품은 엔비디아 쿼드로 FX3500 솔루션을 탑재해 CAD 등 전문 그래픽 작업을 할 수 있으며, 블루레이 드라이브로 최대 50GB 데이터 저장 기능까지 제공한다. 최대 1920×1200 해상도를 지원하는 17인치 대형 LCD와 인텔 코어2듀오 T7600(2.33㎓) CPU, 윈도비스타 운영체제를 탑재했다.
회사 관계자는 "M90은 전문가용 성능에 이동성을 함께 제공하는 제품"이라며 "블루레이 드라이브를 탑재해 대용량 저장장치를 원하는 고객들에게 적합하다"라고 말했다.
이형근기자 bass007@
신제품은 엔비디아 쿼드로 FX3500 솔루션을 탑재해 CAD 등 전문 그래픽 작업을 할 수 있으며, 블루레이 드라이브로 최대 50GB 데이터 저장 기능까지 제공한다. 최대 1920×1200 해상도를 지원하는 17인치 대형 LCD와 인텔 코어2듀오 T7600(2.33㎓) CPU, 윈도비스타 운영체제를 탑재했다.
회사 관계자는 "M90은 전문가용 성능에 이동성을 함께 제공하는 제품"이라며 "블루레이 드라이브를 탑재해 대용량 저장장치를 원하는 고객들에게 적합하다"라고 말했다.
이형근기자 bass007@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