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텔레콤(대표 박병무)은 광랜과 VDSL 등 100Mbps급 초고속인터넷서비스 가입자수가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하나로텔레콤은 현재 광랜 가입자와 100Mbps급 VDSL 가입자수가 각각 97만명과 3만명을 기록, 총 100만명의 100Mbps급 고품질 초고속인터넷서비스 가입자를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하나로텔레콤은 IPTV 등 방송통신융합 및 결합서비스 제공을 위해 올 연말까지 100Mbps급 서비스가입자수를 156만명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하나로텔레콤은 이를 위해 올해 총 1100억원을 망고도화사업에 투자할 방침이다.

송정렬기자 songj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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