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ㆍ위성 스포츠 전문채널 MBC ESPN은 올 시즌 일본 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원정경기 독점 중계권을 확보했다고 20일 밝혔다.

MBC ESPN은 30일 오후 6시부터 이승엽이 출전하는 요미우리 자이언츠 대 요코하마 베이스타스의 개막 경기를 현지에서 직접 생중계한다.

캐스터는 야구경기 중계의 베테랑인 임주완 씨가 맡았고 해설은 허구연 씨가 담당한다.

한편 SBS스포츠는 올 시즌 요미우리의 홈경기를 독점 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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