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이기태 부회장(한국광산업진흥회 회장)이 16일 열린 제8회 한국광산업진흥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국내 광(光)산업 육성을 강조했다.
이 자리에서 이 부회장은 "국제 광산업 시장이 지난해부터 점차 회복세로 전환되고 있다"며 "올해는 그 동안 어려웠던 기업경영 환경을 호전시켜 제2의 성장과 도약을 꾀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날 정기총회에서는 △광산업 해외마케팅 지원사업 △LED신호ㆍ조명시스템 시범 구축사업 △광관련 해외 우수인력과 기업유치 지원사업 △광산업체 정보지원사업 등 '광산업 육성 2단계' 등을 추진키로 했다.
한국광산업진흥회는 광산업 육성을 위해 광주에 광산업 관련 기업과 전문인력을 유치하는 등 광주가 '한국 광산업의 메카'로 발전하는 데 기여해 왔다.
이근형기자 rilla@
이 자리에서 이 부회장은 "국제 광산업 시장이 지난해부터 점차 회복세로 전환되고 있다"며 "올해는 그 동안 어려웠던 기업경영 환경을 호전시켜 제2의 성장과 도약을 꾀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날 정기총회에서는 △광산업 해외마케팅 지원사업 △LED신호ㆍ조명시스템 시범 구축사업 △광관련 해외 우수인력과 기업유치 지원사업 △광산업체 정보지원사업 등 '광산업 육성 2단계' 등을 추진키로 했다.
한국광산업진흥회는 광산업 육성을 위해 광주에 광산업 관련 기업과 전문인력을 유치하는 등 광주가 '한국 광산업의 메카'로 발전하는 데 기여해 왔다.
이근형기자 r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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