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내세워 해외공략
99개사 한국공동무역관 구성
상담예약 바이어만 250여명
우수 IT중소기업 99개사가 독일 하노버 정보통신박람회(세빗)에서 `프리미엄 코리아(Premium Korea)'를 내세우며 해외시장 공략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15일 KOTRA에 따르면 국내 IT중소기업 99개사는 한국 공동무역관을 구성, 블루투스 헤드셋ㆍ네트워크 PCㆍPMP 등 우수한 기능을 갖춘 제품을 다수 출시, 각 국 바이어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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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DMB관에서는 우리나라가 세계 최초로 상용화에 성공한 휴대방송 지상파 DMB시스템을 소개하면서 유럽 DMB 시장 공략의 발판을 다지고 있다. 지난해에는 4개사가 DMB관을 구성했으나 올해는 방송장비 엔코더 개발업체인 픽스트리와 중계기 업체인 선우커뮤니케이션 등 총 10개사가 참가했다.
이와 함께 KOTRA 함부르크무역관은 함부르크 경제개발공사(HWF)와 공동으로 한국관 참가기업과 세빗에 참여하는 독일 기업간의 온라인 사전 미팅을 추진하는 등 전시 참가성과를 높이기 위한 적극적인 지원 활동을 벌이고 있다.
KOTRA 이선인 구주지역본부장은 "한국관 참가 중소기업의 상담 성과를 높이기 위해 전시개막 두 달 전부터 유럽지역 23개 무역관에 참가 업체 영문 디렉토리를 보내고, 유력 바이어 발굴에 적극 나선 결과, 내방 상담이 확정된 유력 바이어만 250여명에 달한다"고 밝혔다.
강희종기자 hijong@
99개사 한국공동무역관 구성
상담예약 바이어만 250여명
우수 IT중소기업 99개사가 독일 하노버 정보통신박람회(세빗)에서 `프리미엄 코리아(Premium Korea)'를 내세우며 해외시장 공략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15일 KOTRA에 따르면 국내 IT중소기업 99개사는 한국 공동무역관을 구성, 블루투스 헤드셋ㆍ네트워크 PCㆍPMP 등 우수한 기능을 갖춘 제품을 다수 출시, 각 국 바이어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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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DMB관에서는 우리나라가 세계 최초로 상용화에 성공한 휴대방송 지상파 DMB시스템을 소개하면서 유럽 DMB 시장 공략의 발판을 다지고 있다. 지난해에는 4개사가 DMB관을 구성했으나 올해는 방송장비 엔코더 개발업체인 픽스트리와 중계기 업체인 선우커뮤니케이션 등 총 10개사가 참가했다.
이와 함께 KOTRA 함부르크무역관은 함부르크 경제개발공사(HWF)와 공동으로 한국관 참가기업과 세빗에 참여하는 독일 기업간의 온라인 사전 미팅을 추진하는 등 전시 참가성과를 높이기 위한 적극적인 지원 활동을 벌이고 있다.
KOTRA 이선인 구주지역본부장은 "한국관 참가 중소기업의 상담 성과를 높이기 위해 전시개막 두 달 전부터 유럽지역 23개 무역관에 참가 업체 영문 디렉토리를 보내고, 유력 바이어 발굴에 적극 나선 결과, 내방 상담이 확정된 유력 바이어만 250여명에 달한다"고 밝혔다.
강희종기자 hij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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