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I는 전자 업계에서는 처음으로 한국기업윤리학회가 주최하는 `기업윤리대상` 수상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으로 7회 째를 맞는 기업윤리대상은 각 대학의 경영학과 교수진으로 구성된 기업윤리학회가 윤리 경영에 높은 성과를 보인 기업을 선정해 수여하고 있다.
기업윤리대상은 ▲기업의 참신 경영 ▲기업윤리 이행 ▲경영인의 품격 등 3대 기준의 19개 세부 항목에 대한 심사를 통해 이루어진다.
학회는 심사평을 통해 "삼성SDI는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윤리경영 실천을 통해 21세기 디지털 시대의 글로벌 기업으로서 모범적인 기업상을 보여주고 있다"며 선정 이유를 밝혔다.
삼성SDI는 2003년 국내 최초로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발간하고 국내외 임직원용 윤리경영 사이트를 마련해 운영하고 있으며, 작년 4월에는 전사의 윤리경영 실천전략을 발표하는 등 윤리 경영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회사는 치료 도우미견센터 운영, 무료개안사업 등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순택 사장은 "삼성SDI는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윤리적 책임을 성실히 수행해 세계인으로부터 신뢰와 존경을 받는 글로벌 초일류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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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으로 7회 째를 맞는 기업윤리대상은 각 대학의 경영학과 교수진으로 구성된 기업윤리학회가 윤리 경영에 높은 성과를 보인 기업을 선정해 수여하고 있다.
기업윤리대상은 ▲기업의 참신 경영 ▲기업윤리 이행 ▲경영인의 품격 등 3대 기준의 19개 세부 항목에 대한 심사를 통해 이루어진다.
학회는 심사평을 통해 "삼성SDI는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윤리경영 실천을 통해 21세기 디지털 시대의 글로벌 기업으로서 모범적인 기업상을 보여주고 있다"며 선정 이유를 밝혔다.
이와 함께 회사는 치료 도우미견센터 운영, 무료개안사업 등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순택 사장은 "삼성SDI는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윤리적 책임을 성실히 수행해 세계인으로부터 신뢰와 존경을 받는 글로벌 초일류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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