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드라마넷'천하무적 스파이크 왕' 편성
MBC드라마넷은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선보인 '천하무적 스파이크 왕'을 정규 편성한다.
연예인 배구팀이 12주 동안 매주 다른 일반인 팀을 상대로 살인 배구경기를 벌이는 '천하무적 스파이크 왕'은 오는 18일부터 매주 일요일 오후3시50분에 정규 방송된다.
연예인 배구팀인 '레인보우 외인구단'은 MC 이혁재, 김현철, 김진, 붐, 찰스, 양배추, 한지연 등 총 7명으로 구성된다. 레인보우 외인구단의 주장은 이혁재가 맡는다. 김현철 등이 고정 패널로 출연하며, 특히 홍일점인 한지연은 섹시한 힙합 댄스 등으로 좌중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176cm의 장신인 한지연은 7명의 남자 출연자 사이에서 '백설공주와 일곱난장이'를 연상시켰다는 게 제작진 설명. 이들은 앞으로 12주 동안 일반인 팀을 상대로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개그맨 김학도와 MBC ESPN 아나운서 이명진이 캐스터를 맡는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1월6일 첫 선을 보여 시청률 1.27%를 기록, 케이블 자체제작 딜레마로 여겨지는 1%를 가뿐하게 넘겼다.
18일 첫 시간에는 명지대 배구팀을 상대로 스파이크 패널팀들과 한치의 양보도 없는 혈전을 펼친다. 개그맨 오지헌이 명지대배구부 일일 주장이 되어 레인보우팀에게 첫 도전장을 내민 명지대 배구부의 대표로 나선다. 오지헌은 개그콘서트에서처럼 빨간 내복을 입고 등장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프로그램은 시청자들이 팀을 꾸려 연예인 팀에 도전하는 시청자 참여형이다.
한지숙기자 newbone@
MBC드라마넷은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선보인 '천하무적 스파이크 왕'을 정규 편성한다.
연예인 배구팀이 12주 동안 매주 다른 일반인 팀을 상대로 살인 배구경기를 벌이는 '천하무적 스파이크 왕'은 오는 18일부터 매주 일요일 오후3시50분에 정규 방송된다.
연예인 배구팀인 '레인보우 외인구단'은 MC 이혁재, 김현철, 김진, 붐, 찰스, 양배추, 한지연 등 총 7명으로 구성된다. 레인보우 외인구단의 주장은 이혁재가 맡는다. 김현철 등이 고정 패널로 출연하며, 특히 홍일점인 한지연은 섹시한 힙합 댄스 등으로 좌중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176cm의 장신인 한지연은 7명의 남자 출연자 사이에서 '백설공주와 일곱난장이'를 연상시켰다는 게 제작진 설명. 이들은 앞으로 12주 동안 일반인 팀을 상대로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1월6일 첫 선을 보여 시청률 1.27%를 기록, 케이블 자체제작 딜레마로 여겨지는 1%를 가뿐하게 넘겼다.
18일 첫 시간에는 명지대 배구팀을 상대로 스파이크 패널팀들과 한치의 양보도 없는 혈전을 펼친다. 개그맨 오지헌이 명지대배구부 일일 주장이 되어 레인보우팀에게 첫 도전장을 내민 명지대 배구부의 대표로 나선다. 오지헌은 개그콘서트에서처럼 빨간 내복을 입고 등장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프로그램은 시청자들이 팀을 꾸려 연예인 팀에 도전하는 시청자 참여형이다.
한지숙기자 newb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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