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사외이사 4명 선임
우리금융지주 신임 회장에 박병원 전 재정경제부 제1차관이 내정됐다.
8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우리금융지주는 전날 서울 모처에서 이사회를 열어 황영기 회장 후임에 박 전 차관을 내정했다.
박 회장 내정자는 30일로 예정된 우리금융 주주총회에서 회장으로 취임하게 된 다.
이사회에서는 신임 사외이사로 김광동 브라질 대사과 최명수 전 예금보험공사 기금관리부장, 하인봉 경북대 교수, 하평완 전 한국은행 은행국장 등 4명을 선임했다.
우리금융의 사외이사는 임기를 마치지 않은 박봉수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연구자문위원과 최운열 서강대 경영대학원장을 포함해 6명으로 구성됐다.
한편 우리금융지주는 2006 회계연도에 주당 6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8일공시했다.
[저작권자 (c)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우리금융지주 신임 회장에 박병원 전 재정경제부 제1차관이 내정됐다.
8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우리금융지주는 전날 서울 모처에서 이사회를 열어 황영기 회장 후임에 박 전 차관을 내정했다.
박 회장 내정자는 30일로 예정된 우리금융 주주총회에서 회장으로 취임하게 된 다.
이사회에서는 신임 사외이사로 김광동 브라질 대사과 최명수 전 예금보험공사 기금관리부장, 하인봉 경북대 교수, 하평완 전 한국은행 은행국장 등 4명을 선임했다.
우리금융의 사외이사는 임기를 마치지 않은 박봉수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연구자문위원과 최운열 서강대 경영대학원장을 포함해 6명으로 구성됐다.
한편 우리금융지주는 2006 회계연도에 주당 6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8일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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