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광다이오드(LED) 전문업체 서울반도체(대표 이정훈)는 생활조명용 LED '아크리치'를 출시한 지 불과 3개월 만에 밝기를 기존 제품 대비 20% 향상시킨 새로운 패키지 형태의 '아크리치 2W 단품 팔각형 타입'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회사측은 아크리치의 밝기를 현재 48lm/W(이는 기존 LED의 컨버터 손실 20%을 감안시 57lm/W에 해당하는 밝기임)에서 2007년 4�4분기에는 80lm/W, 2008년 4�4분기에는 120lm/W로 지속적으로 높일 계획이다.
아크리치 2W 팔각형 타입 제품은 지름 25mm 크기의 단품으로 보다 다양한 형태의 애플리케이션에 적용이 용이하도록 디자인됐다. 서울반도체의 김도형 아크리치 사업부장은 "많은 고객들이 자신들이 원하는 형태로 인쇄회로기판(PCB)을 제작해 에미터(emitter)를 자유롭게 배치 및 적용할 수 있도록 PCB 없이 에미터만으로도 판매해 줄 것을 요청해왔다"며 "이런 고객들의 요청에 부응해 아크리치를 PCB 없이 에미터만으로도 곧 판매할 예정이"이라고 말했다.
또 아크리치 2W 팔각형 타입은 애플리케이션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낼 수 있도록 지향각을 조절해 주는 2차 렌즈(Collimator)의 적용이 용이한 것이 특징이다. 예를 들어, 독서등과 같이 특정한 부위를 집중적으로 비추는 조명기구에는 좁은 지향각의 렌즈를, 가정의 거실이나 사무실과 같이 넓은 공간을 비추는 조명기구에는 넓은 지향각의 렌즈를 사용할 수 있다.
회사 측은 이번 제품이 경관 조명�건축 실내외 조명�스탠드 라이트�비상구�가로등�특수 산업용 조명 등으로 사용될 수 있다고 전했다.
송원준기자 swj@
회사측은 아크리치의 밝기를 현재 48lm/W(이는 기존 LED의 컨버터 손실 20%을 감안시 57lm/W에 해당하는 밝기임)에서 2007년 4�4분기에는 80lm/W, 2008년 4�4분기에는 120lm/W로 지속적으로 높일 계획이다.
아크리치 2W 팔각형 타입 제품은 지름 25mm 크기의 단품으로 보다 다양한 형태의 애플리케이션에 적용이 용이하도록 디자인됐다. 서울반도체의 김도형 아크리치 사업부장은 "많은 고객들이 자신들이 원하는 형태로 인쇄회로기판(PCB)을 제작해 에미터(emitter)를 자유롭게 배치 및 적용할 수 있도록 PCB 없이 에미터만으로도 판매해 줄 것을 요청해왔다"며 "이런 고객들의 요청에 부응해 아크리치를 PCB 없이 에미터만으로도 곧 판매할 예정이"이라고 말했다.
또 아크리치 2W 팔각형 타입은 애플리케이션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낼 수 있도록 지향각을 조절해 주는 2차 렌즈(Collimator)의 적용이 용이한 것이 특징이다. 예를 들어, 독서등과 같이 특정한 부위를 집중적으로 비추는 조명기구에는 좁은 지향각의 렌즈를, 가정의 거실이나 사무실과 같이 넓은 공간을 비추는 조명기구에는 넓은 지향각의 렌즈를 사용할 수 있다.
회사 측은 이번 제품이 경관 조명�건축 실내외 조명�스탠드 라이트�비상구�가로등�특수 산업용 조명 등으로 사용될 수 있다고 전했다.
송원준기자 sw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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