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일렉(대표 이승창)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영국 런던 올림피아에서 열리는 'IPTV 월드포럼 2007'에 참가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마이크로소프트와 지멘스, IBM 등 세계 200여개 업체가 참가해 IPTV와 관련한 정보를 공유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행사다.
대우일렉은 이번 포럼에서 단독 전시관을 마련하여 유럽지역에서 각광받고 있는 DVB-T 및 IP 스트림을 지원하는 하이브리드 HD급 멀티캐스트 셋톱박스와 실시간 방송, VOD, 음악, 데이터 정보들을 각각의 IP를 통해 효율적으로 송출할 수 있는 DDS(Dynamic Digital Signage) 시스템 등 그동안 축적해온 차세대 멀티미디어 기술 제품을 선보였다.
대우일렉 정흥상 이사는 "기존의 셋톱박스 기술 노하우를 활용 차세대 IP 네트워크 기술을 선보이게 됐다"면서 "이번 포럼을 통해 멀티미디어 통합 하드웨어 IP 제품에서 대우일렉의 위상을 새롭게 정립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근형기자 rilla@
이번 포럼은 마이크로소프트와 지멘스, IBM 등 세계 200여개 업체가 참가해 IPTV와 관련한 정보를 공유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행사다.
대우일렉은 이번 포럼에서 단독 전시관을 마련하여 유럽지역에서 각광받고 있는 DVB-T 및 IP 스트림을 지원하는 하이브리드 HD급 멀티캐스트 셋톱박스와 실시간 방송, VOD, 음악, 데이터 정보들을 각각의 IP를 통해 효율적으로 송출할 수 있는 DDS(Dynamic Digital Signage) 시스템 등 그동안 축적해온 차세대 멀티미디어 기술 제품을 선보였다.
대우일렉 정흥상 이사는 "기존의 셋톱박스 기술 노하우를 활용 차세대 IP 네트워크 기술을 선보이게 됐다"면서 "이번 포럼을 통해 멀티미디어 통합 하드웨어 IP 제품에서 대우일렉의 위상을 새롭게 정립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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